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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5:14

안아줘

 

오늘 처음 만난 언니야가 너모나 죠은 바니

 



앵기는 거 정말 잘할거처럼 생긴 닝교쨩이다..

애교가 철철 넘침



'w' 이렇게 생긴 입으로

언제나 장난을 꾸미고 있을 것 같은 얼굴

 

귀여운 용용언니랑도 찰싹 잘 붙는다.



언니가 머리 만져주니까 잠이 솔솔 오지요오 -?

(그건 내 얘기)



오늘 바니는 용용언니 바라기




예쁜 언니야, 헤헤




핫!! 온니가 못 보게 숨어보까아아-



나 안보이지이 -



그러나 용용언니는 바니가 궁금하지 않았다...



온니!!!

안아줘어어!!!!!

 

올거면 니가 내려와야지 -




자, 이리로 내려와봐

 

이잉.. 그치만

여기 너무 높은거얼 8ㅅ8

 

그날 용용이는 찡찡이 동생이 하나 늘었다.

니가 고생이 많다..




상냥한 용용이 8ㅅ8♡






 

?
  • 은미 2017.09.29 15:37
    헉...좋아..!! 이 스토리(?)도 넘나 좋다 ㅠ.ㅜ)b
  • 햄님 2017.09.29 21:38
    바니 느므 애기 같드아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