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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4:10

몽글몽글



오래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알고 지내던 솔님을 만났다.
홈페이지에서 트위터로 이어졌지만 실제로 만나게 될줄 몰랐었는데 ㅠ///ㅠ
이렇게 이어질 인연들은 이어지는가보다. 싱가방기

먼길을 오시고 귀여운 티케와 구티케까지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함께 해준 은미님에게도 땡큐를!!





사진속에서 보던 인형들을 실물로 보게 되면
마음에서 감동이 몽글몽글 피어오른다.

너무 죠아 ㅠㅠ





원래는 카페가서 자리 옮겨서 찍고 그런거 잘 안하는데,
의욕이 과다해서.. 찍다가 경고를 받았다.

후다닥 찍으려다보니 딱 맘에 차는건 없지만,
그래도 첫 세팅이었으니까 기념으로!





그리곤 우리 자리로 복귀!!
얼굴을 옹기종기 모았다.

예쁜 애 옆에 여쁜 애,
그 옆에 또 예쁜애.





티케는 얼굴로 동생이 되었다.
언니들 만나서 곤란+수줍인듯 ㅇ////ㅇ 아이 귀여워





코라리도 수줍 'ㅅ'
티케랑 절친이 되었다.

스이 독고다이설...





길다랗게 각잡힌 교복라인 넘 죠으다.
요즘 모임마다 저 교복을 들고 나가는데,
질릴만 하다가도 입히면 또 언제나 예쁨.





낯가리는 애들 좋아 'ㅅ'
그치만 역시 지들끼리 딱 붙어서 종알거리는것도 조타.

오너는 니들이 뭘해도 좋단다 *'ㅅ'*
나는야 본투비 얼빠지롱





악! 넘 죠아!!!!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형놀이를 조금 쉬엄쉬엄하기로 했지만,
사람은 계획대로 살 수 없다 =ㅅ=..





예쁜걸 보면 좋은데 어찌하리오.
지금은 그게 다행인지도 모른다.






스이는 반개안이니까, 하고 개안 애들 둘에게 옆눈을 부탁했다.
귀찮은 작업이지만 두분다 번거롭게 옆눈을 해주심 **'ㅅ'**





스이 양날개 담 'ㅅ')v
내 이녕 짱 부럽당

양 옆에 이쁜 애들을 끼고 나란히 섰다.
이뻐 주금





옆눈을 하면 애들이 새초롬+예쁨 과시가 된다.
물론 인형들은 알고 있겠지 지들이 예쁜거..





반짝 반짝 빛나는,

오늘의 소녀들!



사랑한다 얘두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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