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이제 둘이 된 꼬맹이들!



사랑스럽기 그지없습니다 =▽=)/




외로운 미융이를 위해 제가 데려다놓은 아깽이.
이름은 유우히야, 잘 지내줘!



"유우히-"



우리 사각턱(....) 미융이!!
그래, 넌 사람이니까 얼굴이 큰걸거야.. 쟤는 고양이쟝..?



근데 미융 , 너 뭔가 엄청 귀여워졌어 =//////////=!!!!!!!



귀여운 이유는 그냥 얼굴이 크고 볼살이 빵빵해서잉가!!!
정말 고양이상인 유우히랑은 정말 인간대 고양이인거 같기도 해요 'ㅅ'
간단히 말하자면, 미융 얼굴 크다고....



둘이는 아마 세상에 둘도 없는 소울메이트가 될거구..
많고 많은 인형(!)들 중 나의 단짝은 어디에~ 라고 할것 같진 않지만 -
엄마랑 꼴랑 둘이서 이 닝교월드를 헤쳐나간다는건 미융에게는 제법 어려운 일일테니까요!!



당연히, 그렇게 정해진 것처럼 -
미융이는 유우히를 받아들입니다.
그것도 아주 호기심 가득한 눈동자로요 -



제가 들을세라, 둘이 아주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조근조근 -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할 것 같아요 -



"고마워 -"



"파파한테도 말해줘야지 ^////^!"



여전히, 마마님은 안중에 없는 우리 미융이...
그러고보니 요 둘의 단촐한 가족사진도, 그리고 파파짱과의 전체 가족사진도 =ㅅ=!!!
언젠가는......(먼산)



유우히가 옆에 있고,
왠지 미융이의 눈빛도 조금 더 또렷또렷 달라진것 같아요 -



그건 유우히도 마찬가지 -



유우히는 조용히 고르릉 고르릉 기분 좋은 울림을 낼 것 같고!!



이제 여기가 너의 집이야, 안심해 -



따뜻하고, 정겨운 -
즐거운 나의 집.



환영해요!






저쪽 보고 있는 두 꼬맹이..



  • ?
    신애 2011.04.14 15:17 SECRET

    "비밀글입니다."

  • ?
    나잉 2011.04.14 15:21 SECRET

    "비밀글입니다."

  • ?
    M사장 2011.04.15 13:59 SECRET

    "비밀글입니다."

  • ?
    나잉 2011.04.22 13:47 SECRET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