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또 오백만년전 사진

홈페이지에 그동안 얼마나 업뎃을 안했는지를 알 수 있다.

 

since 2015

 

 



일본여행 갔다가 수영복도 사고 속옷도 사고,

난제 통파츠도 사부렀따.. 지금은 사실 어디다뒀는지 기억이 안....

 

내가 찍으니 그냥 귀여운 수영복 사진이 되었다 'ㅅ')v



물놀이 하러 가는거야? 하지만

그냥 집이란다 'ㅅ'



놀러갈 준비가 되어있는 닝교쨩, 애니



치렁치렁한건 벗어던지고 튜브 끼고 물놀이!!!!! 하고 싶지만

그냥 집인것이다 'ㅅ')!!!!!



통바디의 라인이 예뻐요 'ㅅ')b

곡선 채고



옷 갈아입는거 왜 보냐고 'ㅅ'?

그..글쎄 'ㅅ'...;;;;



사실 나는 너의 얼빠 ㅇㅅ<

얼굴을 보는거지롱?



정말 그런지 알수는 없지만,

그런걸로 합시다 ㅇ_ㅇ



옷 갈아입고 또 수줍

손가락 꼼질꼼질



사실 이날 이러케해서 통바디로 찍고 싶은 느낌은 다 찌거따 ㅇ0ㅇ

어차피 나는 섹시는 못하니까요!!!!!!

 

벗어도 청순한 사진 보실래요 'ㅅ'!?!!?



기여운 핑크 속옷!



이제 놀이는 끝나쒀 'ㅅ'

이제 그만 돌아가줄래?



그러나 보고 또보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ㅅ'

진정 오늘의 업뎃도 헛소리다 ㅇㅇ




이잉 - 비켜주지 않으면 옷을 벗을 수가 없는걸?



마지막 사진은 물 대신 담요속에서 물장구 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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