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A P P L E

 

또 새식구다. 히히

어찌어찌 하다보니 정말 후루룩 나에게 당도했다.


 

와 내가 미미까지 사다니

말세다



 

너모 예뻐 8ㅅ8

 

밤인놀 사진을 찍었을때는 (아직 안 올림)

남는 안구가 없길래 마카롱 안구를 끼웠었는데

모님이 팔아줘서 맞춤의 자기 안구를 찾았다.




오묘한 녹색의 안구!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꼴딱 먹어주니까 너모 기뿌다 ㅠ////ㅠ

 

덕분에 똘망똘망,

은미 말로는 야물딱진!! 인상이 되었다.

 

망고도 똑부러지게 자기 길은 헤매지 않고 잘찾을 것 같은데

얘는 남도 잘 챙기기까지 할 것도 같고.

근데 또 멍- 하게 있으믄 한도 끝도 없이 멍- 할거 같기도 하고.

하긴, 그게 우리집 애지 ㅇㅅㅇ....

 

왠지 공부를 되게 잘할거 같은 인상이라 은근 놀라고 있다 0ㅅ0

오너 안 닮아서 다행이야 ( 'ㅅ');;;

 

은미가 화보 찍는거 같댔는데

모델 시킬까

(팔불출 오너)



아직 성격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여전히 뭔가 되게 얼떨떨함.

 

뭐, 애푸리 죠으니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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