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시간에 쫓기다가 한시간을 더 연장했다.

 

 

마음 편하게 하이바라를 찍었음.

 

 

 

 

 


 

 

리본걸 입었다가 하이바라를 입히니까

엄청 단정해보임.


 

나는 코트가 없으니 화이트로즈 케이프로!!!

덕분에 좀 추워보이지만 'ㅅ')! 헤헷


 

풀떼기 사이로 보이는 플러미 눈 넘 죠으다 'ㅅ'♥



 

플러미 눈매에 반해부러써 'ㅅ'

그랬더니 애푸리가 빼꼼, 나는?

 

너도 입뿌지!!!!

 

플러미가 키가 커서,

키 차이가 나는 동급생

 

하아 ㅠㅠ 넘 죠아 둘이.

 

둘이는 아마 학교에서 유명하지 않을까

처음부터 내내 둘만 붙어다니고, 둘다 예쁘고!

 

둘다 인기가 있을 것 같으다.

플러미는 아마 후배들이 꺄아 >///< 하면서 선물 주러도 올거 같아.

 

아까는 모델 시킬까, 해놓고

바이올린 가져가서 쥐어줬더니 음악 시킬까, 하고 있다.

 

팔불출 오너 마음22222


 

빛 좋은 다른 방.

이날 빛이랑, 내 카메라의 궁합이 엄청 좋았다.

 

밝기를 올려도 예쁘게 밝아지는 사진.

아오 좋아.

 

사실 나는 이 색감 정도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하얗고 따뜻한 느낌.

 

어쩌다보면 너무 노래지거나 해서 맴이 아퍼.

 

플러미가 째려보지만

나는 사진을 찍겠소 'ㅅ'!!!!

 

왠지 클로즈업을 찍으니까,

소녀탐정단 같은 느낌

만화책표지 같아.


우리가 찾아낼거야, 그 사람을.

이런 대사가 세로로 적혀있고 ㅋㅋㅋㅋ

 

애푸리가 방과후 수업을 바이올린을 듣나?

플러미는 기다려주고.

 

같이 집에 간다.



 

- 오늘 바이올린 시간에 XX가 사탕 줬어.


 

- Θ_Θ!!! 사탕?

 

- 응 레몬사탕! 내가 좋아하는거!

 

- 흠.. 0ㅅ0 앞으론 받지마, 내가 사줄게

 

- 그럼 플러미가 좋아하는 사탕은 내가 사줄게!

 

~ 내 멋대로 극장 끗 ~

 

앞으로 둘이 자주 보면 좋겠다아

히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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