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젤리랑 용용이!

요 느낌의 투샷을 찍기 위해!!

우리는 굳은 날 뭉쳐뜨아~!





돌아보는 포즈를 찍고 싶어서

귀찮아하는 햄님 대신 용용이 머리뚜껑을 열었다.

옆눈이도 넘 귀여워 8ㅅ8 부들부들





역시 조아하는 포즈 8ㅅ8

둘이하니까 더 조타





진짜 칭구칭구 같아서 조아따!!!

맨날 우리집 애들은 다 용용이 동생같았는데 싱기방긔





옆눈 효과로 인해 둘이 되게 새침해져서는!!!

8ㅅ8 이러케 이뿌기야???





늘씬늘씬 +ㅂ+)9





왠지 요즘 여고생 같은 느낌도 들지만

사실 나는 요즘 여고생의 느낌을 모르지롱-!!!!





내 머리속의 여고생들 이미지!!

현실은 어떤지 잘 모르므로 그냥 그렇게 생각하자. ㅇㅇ





햄님에게 용용이가 쓸 새로운 바디를 영업했다.

햄님이 어서 넘어와주기를!

잘 어울릴거같은데!!!!





젤리가 저 바디 먹어서 넘 놀라따 ㅇ0ㅇ...

의외여써.





얼굴 딱 붙이고!! 예쁜 짓!!!

이런거 넘 죠아!!!

 

진짜- 포즈는 거기서 거기인데 ㅇㅅㅇ

어릴때 씽크빅을 안해서 긍가보다

나는 구몬을 했지 모야...





그래서 나는!

이녕이 예쁜걸로 승부한다 ^.^.... 히히...





이뿐 내 이녕들 ㅠㅠ

친구 이녕도 다 내 이녕같다. (아님)





빠질 수 없는 전신샷-☆





이 포즈로 젤리용용즈는 우리와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

비가 너모 와서 깜짝 놀란 토요일 사진!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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