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No.1's
2015.12.22 13:57

햇살 한 줌

바라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내 홍차 : )

아마도 입술 탓잉가 싶기도 한데,

가끔 울적할때는 발랄한 애가 참 힐링이 된다. 흐흐

 

IMG_2704.JPG

 

다소곳-해보여도 역시 우리집 아이덴티티는

맨발로 풀밭을 뛰노는 소녀랄지 'ㅅ'!!!!

 

홍차라면 할 수 있을거 같다.

 

IMG_2705.JPG

 

돌바닥이라도 꺄르륵대며 뛰다닐거 같다.

그깟 풀밭이 대수겠어

 

IMG_2706.JPG

 

지금은 사라져버렸지만, 햇살같은 여자애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봄같은 여자애랑 비슷한건가 ㅋㅋㅋㅋ

 

굉장히 잘 따라와준 케이스인거 같은..!

 

IMG_2709.JPG

 

폴란드에서 건너온 예쁜 드레스.

굉장한 충동구매였는데, 꽤 맘에 든다 XD

꺄르륵!

 

IMG_2711.JPG IMG_2712.JPG

 

뒷매무새의 저 끈이 나름 8ㅅ8

내 인내심을 시험했지만...

 

나름 예뻐서 뿌듯하기도 ㅎㅎㅎㅎ

 

IMG_2713.JPG

 

무엇보다도 엄청 잘록해보여서 좋음 'ㅅ'♥

9세도 나름 몸매 죠타.

 

IMG_2714.JPG IMG_2715.JPG

 

내 햇살아~ 내년에도 햇살을 가득가득 내려주겠니 8ㅅ8

오너님이 맘이 차다..

 

IMG_2717.JPG

 

햇살이 가득한 창가.

내리깐 속눈썹.

흥얼거릴 듯이 벌어진 입술.

 

IMG_2718.JPG

 

다 전부다 너무 좋아!

사랑해!! >_<

 

IMG_271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