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No.1's
2016.01.01 22:05

같은 얼굴, 다른 느낌 다섯개.

 

 아.. 사실 의도한게 아니었는데,

그러고보니 저번 사진 업뎃할때 일번즈를 찍고 싶다고 입밖으로 내버렸다..!!


그래서 찍게 된건가봐요, 내 일번즈

 

 

 맹한 표정이지만 들여다보고 있으면 한없이 깊은 내 엘리,

우리 집 전체에서도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사츠키,

삐약삐약 작은 새 한마리 같은 우리 피아네타,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보이는...오늘만 소녀해라, 나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합류한 취향의 집약체! 마카롱까지!

 

 

 하나하나 다 너무 좋아하는 소녀들입니다 :D

 

 

 왠지 단체샷은 제 로망이자 아이덴티티가 된거 같기도 -ㅅ-;;;

다글다글샷 진짜 너무 좋아요!!!!

 

 

 대빵언니 엘리를 사이에 둔 소녀군단 ㅎㅎㅎㅎㅎㅎ

어째 사츠키까지 일번즈에 이렇게 녹아들줄이야 @_@!!!

 

 

 센스가 뭐예요 먹는거'~'? 하는 저는,

이번에도 그냥 옷은 단체로 한 라인으로 맞춰줬어요.

 

팔지않고 먹고 죽자의 모토는 여기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조용히 손으로 꼽아봤는데 실크드레스가 다섯벌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나름 스커트는 여러가지로 어레인지 해봤어요~

했어도 안 보이는 정도가 되어버렸지만 ^_ㅠ

 

 

 기본적으로는 정면 샷을 참 좋아하는데,

사진 찍으면서는 가끔 여자애들끼리 모이면 수다가 장난 아니겠구나! 할때가 있어요.

재잘재잘, 아마 시끄러울지도!

 

 

 한눈 판 사이 금세 재잘재잘,

뭐 말하는 주제야 언제나 비슷비슷하겠죠?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가바리들도 총집합한거 같은 ㅎㅎㅎㅎㅎ

일부러 비슷한 계열의 색으로 고르느라 진땀을 뺐습니다.

언제나 어딘가에 잘 둔다고 두는게,

나중에 어디있지 @0@!!! 하고 찾게 되는 결과를 낳죠..

 

 

 자자, 이제 잡담은 그만!!

다시 여기를 봐줘요,

 

 

 아오 넘나 죠은것 ㅠ/////ㅠ

 

 

일버니는 사랑입니다.

사랑해 내 빵떡이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