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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Marchen Waltz
2014.11.05 09:53

샬롯즈★

미백 샬롯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나의 샬롯즈!

 

물롱 둘다 제꺼는 아닙니다.

저 그렇게까지..!! ...그런 사람은 아니예요...  

 

 

신애네 포니 우리집 보니.

사실 아직까지도 이름이 입에 안 붙었다....

 

 

개인적으로 포니가 더 잔망잔망해서 귀여운거 같아요.

저도 잔망 참 좋아하는데요..

 

 

좋아하기만 합니다... (아련)

 

 

나 예쁘지? 의 얼굴이면 다 좋져..

나는 덕후니까 ㅇㅇ

 

 

그에 반해 우리 보니는 'ㅅ'

진지 ㅇㅇ

 

 

약간 소년 같은 느낌도? 있는거 같아요..

'ㅅ'??? 이런 느낌의 표정임 ㅎㅎㅎㅎㅎ

 

 

뭐 그렁게 바로 날 닮은 거게찌 =ㅅ=

난 본투비 진지녀니까!!!!

 

 

우리 쌍둥이야?

이런 귀여운 애들 처음봐?

 

 

아니야 많이 봐쪙 'ㅅ'

난 이래뵈도 인덕이라고!

 

 

얜 모래는거니 'ㅅ'

 

 

묵혀두고 있던 가바리가 얘네한테 겁나 잘 맞아서 너무 햄보칸 나 ㅠㅠ

이거 진짜 딱 얘네꺼...!!!


내 디디가 이걸 쓸 일은 없을거 같으니까

변치않을 법칙입니다..

 

 

쌍둥이 합체!

는 오자마자 이뤄졌어요.


얘네용으로 발라랄한 옷을 갖고 싶어요.

마니마니.

 

 

안 갖고 싶은게 뭐냐고 묻는다면!

그런건 없다고 대답해줄께!!!!

 

 

왠지 미소녀변신물 찍어도 될거 같은 표정의 어린이들...

도톰도톰한 입술에 댕글댕글한 눈에 -

실물로 보면 더 놀라운 뽈살까지!!!!!!

 

 

우리한테 못당하겠지?

 

 

귀여워서 쥬금

 

 

이제 할말이 없다 'ㅅ'....

다 했기 때무니다..

 

 

둘이 이케 부둥켜 안고 있는거 보니까 귀엽다...

 

 

오늘도 존댓말로 시작했다가 혼잣말로 끝나는....

이녕사진...

 

 

아무래도 소품덕이기도 하니까 -

이래저래 여러군데서 조금조금씩 모아놓고 있는데 -

생각보다 알록달록한 배경할게 없어서 매번 슬픕니당...


그래도 이날은 나름 그려놓은 그림으로 잘~ 했네욥 'ㅅ'!!!!

 

 

포니!

 

 

 보니!!!

 

 

마지막으로,

새식구에게는 매번 하는 인사.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