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bye
2017.09.27 11:22

또다른 작은아씨들

 

 

넋이 있고없고 하던 시간들을 겪고,

나의 새로운 작은아씨들이 도착했다.

 

요 근래에는 쭉 쉬고 있었는데 이날은 약속이 있었던가 - 그래서

택배 도착하길 기다리면서 세팅을 다 해두고, 의상도 꺼내두고 정말 정좌하고 기다렸음.

 



보크스여 왜때문에 작은아씨들이지요?

하고 정말 넋이 나갔다가

 

여차저차 무사히 합류!!




디폴메이크업도 반응이 좋은데다.

찍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게다가 내 식대로 세팅해주니 그냥 내 인형 같은 느낌.

오랜만에 하는 집인놀이었다.



사기로 마음 먹었을때도 폭풍을 겪었고,

사실 사고 나서 인형을 받아보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었는데

받아보고 예쁘니까 또 언제나처럼, 마음은 풀렸다. *-_-*



앞으로 잘 부탁해 나의 작은아씨들!!

부디! 메그와 에이미도 예쁜 모습으로 나에게 와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