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 : 소근소근,
  2. 02 : 옆집 이야기
  3. 03 : 앤티크
  4. 04 : 보크스사립고교
  5. 05 : 더 작은 세계
Little Women
2013.01.02 11:25

니가 좋아 : )

폭풍 업뎃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캬캬캬캬
오늘 한 바닥을 다 채우고 싶은 욕망이 꿈틀대지망.. 그건 어려울거 같구요...
뭐 일단! 31일 하루치만 다 올려도 ^3^!!!



계속되는 총동구매 속에서 쟁취한 고적대 의상 ^.^
고민고민하다가 요것도 나랭이! 낙찰이었어요~



사실 1. 경례~! 같은거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그런건 주먹손으론 힘드니까요
그러고보면 전 미니바디들이 다 풀쵸라 자연스럽게 다 그냥 디폴처럼 주먹손이....



왠지 진한 색의 의상은 나랭이가 참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낼롬~
뱀의 해니까 낼롬낼롬 받아먹습니다. (읭?)




제 개드립력은 굉장히...낮습니당 ;ㅅ; 나노개그를 좋아하그여...
제가 사실 농담에 약한 진지한 여자라는건 아는 분은 다 알거예여...ㅠㅠ



그래도 씽나 씽나~
왠지 2. 북치는 소녀 같은거도 하고 싶었지만 그것도 패스...
이거 하나 찍자고 그걸 사는건 무리쟈나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라면 살수도 있을거 같다는 의견은 무시합니다. -_-




씩씩하게 ~!! 걸어가는(?) 나랭양
나랭이는 되게 똑부러진 성격일거 같아서 악기 같은것도 잘 다룰 거 같아요.
딱히... 운동을 잘 할거 같진 않은데... 그건 날 닮은건가..'ㅅ'



위의 사진은 지금 제 핸드폰 배경화면 ^.^
진짜 계속 뚫어져라 보고 있게 됩니다.... 워낙에도 많이 보는 폰이지망...
나랭이가 있으니까 더더 ㅠㅠ!!!!




사진을 꽤 찍어서, 비슷비슷한 사진이 많네요 ;ㅅ;
칠칠이의 활약이 좀 두드러졌던 31일입니다...



진짜로 너무너무 좋아하니까!! : )
그걸로 충분했던 그날!


  • 신애 2013.01.02 14:29 SECRET

    "비밀글입니다."

  • 나잉 2013.01.23 09:25 SECRET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