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우울함에 허덕이다 -
삽질하기로 마음을 굳혔지요-
연락같은 건 오지도 않는 핸드폰 꺼버리고 -
부어버린 눈을 뜨고는 열심히 - 리뉴얼했답니다.

삽질하는 마당에 - 날씨까지 풀린다고 하니-
땅파기는 더 수월할듯 합니다.
이렇게 반가울데가.!

...그냥 웬 바람이 불어서 삽질모드 리뉴얼입니다.
여기저기 좀 삐그덕거리는게 없지 않지만 -
그냥 나름대로 하얀색이예요-

원래   하얀색은 밝음인데 말이죠 -
이 속의 우울함을 느끼실 분들이 있으시겠죠 -

언제나 코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
너무 고마워요 -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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