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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2017.11.28 14:00

밤비의 첫날! - 1 -


밤비의 사진이 하나도 없다니!!! 하고 놀라서 업뎃을 하는 나 'ㅅ'....
온지가 언젠데 한개도 없단 말잉가!!!!

밤비의 첫날은 매우 우아했고, 어여뻤다.



좋아하는 드레스를 입혔지.
지금의 밤비도 좋지만, 첫날의 밤비도 굉장히 좋았다.
얌전하고 고운 느낌 : )



역시 얼굴이 다하고요 ㅇㅇ
우리집 애들은 역시 조금은 진지한 표정이 어울리지 않나 싶다.
밤비도 요때는 좀더 가라앉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좋았어.



생각보다 길다란 얼굴형이라
보크스보다는 좀더 사람에 가까운 비율로? 봐야 할것 같다.
그래서 이날 이후로는 지알이나 디디를 끼웠는데,
얼굴형에는 그쪽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



그러나 9세는 짱이니까 ㅇㅅㅇ)b

아마 이날 바디를 뱉었다면 살아남기 힘들었겠지.



9세는 또 9세버젼대로 귀엽다.
아장아장 귀여운 면은 이 날 제일 빛났지.




정말 충동적인 구매인가, 싶던 증식이었는데
첫 날 이후로도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주 나오게 되어서 기쁘다.




되게 예쁜 얼굴이야.
마지막 사진을 보면서 드레스 밤비에게 또한번 반함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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